6월 3일, 8주의 커리큘럼으로 이루어진 아트비즈니스챌린지가 시작되었습니다. 문화예술을 통한 비즈니스로 세상을 변화시키겠다는 도전의 포부를 밝힌 총 8팀의 대표님들, 첫날엔 어떤 프로그램을 통해서 서로를 알아가셨을까요?

1주차, 창업교육의 첫 시작 첫 날인데도 모두 시간 맞춰 잘 찾아와 주셨어요. 머나먼 울산에서 비행기를 타고 오신 팀도 있었답니다.

아.비.챌 1기분들의 열정이 얼마나 대단한지 느껴지시죠? 방역지침 절대 준수를 위해, 체온 체크와 출입 인증은 필.수!

아.비.챌과 함께 하는 8주, 기대되시죠? 오리엔테이션으로 먼저 안내를 드립니다.

대표님들이 모두 착석하신 뒤 오리엔테이션이 시작되었습니다. Art Business ..........